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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나라' 모바일 버전 출시...웹케시 모바일 버젼으로 거듭

웹케시가 18일 경리업무 전문 솔루션 ‘경리나라’의 모바일 버전인 ‘웹케시 경리나라’를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경리나라 모바일은 1월 출시한 PC기반 경리업무 전문 솔루션 경리나라의 모바일 버전이다. 경리나라는 소기업용 경리업무 전문 솔루션으로 ‘증빙/영수증관리’, ‘지출결의서’, ‘통장내역관리’, ‘세무신고 준비’ 등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이다.

경리나라 모바일은 경리나라의 핵심 기능을 모바일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기능은 전계좌조회, 실시간 미수/미지급, 장부거래내역 등이다. 여기에 스마트비서를 통해서 일일 업무 보고도 받아 볼 수 있다. 또 접근할 수 있는 메뉴를 권한별로 제한할 수 있어서 직급별, 업무별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실제 경리나라 모바일을 도입한 지방의 제조업 경영자는 영업사원들이 미수/미지급 현황 확인을 위해 필요 시마다 매번 사무실에 전화를 해 확인을 했었다며 특히 담당자가 부재중이면 내용 확인을 못해 큰 불편을 겪었는데 이제는 각자가 모바일을 통해서 간편하게 미수/미지급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밝혔다.

경리나라 모바일을 이용하고 있는 다른 유통업 경영자는 업종 특성상 대부분의 시간을 외부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늘 영업 현황 확인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제는 이동하면서 간편하게 미수/미지급, 전계좌 조회 등이 가능해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모바일 경리나라 출시와 관련해 웹케시 윤완수 대표는 “소기업의 경우 대표이사들의 외근이 상대적으로 많아 실시간으로 회사의 경영현황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하지만 이제 경리나라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회사의 경영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된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경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진호 기자  linux9i@no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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