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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365, 신차등록.검사.폐차에 이어 리콜 조회.PUSH 서비스 까지자동차에 대한 궁금증․․․․‘자동차365’로 해결하세요!
(사진='자동차365' 누리집. 나우타임즈)

자동차365 (www.car365.go.kr)가 서비스 개시 1년만에 유가정보(오피넷), 교통정보 등과의 연계를 추진하고 차량의 제작결함(리콜) 확인기능, 부실검사 신고센터, 중고차 시가표준액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 항목을 추가하는 개선사업을 통해 ‘한자리 통합 서비스(원 스톱 서비스)’로 발전할 전망이다.

‘18년 1월 서비스를 개시한 ‘자동차365’의 1년간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평일 평균 2천 3백 명 이상이 접속하여 등록비용․중고차매매․자동차검사 등의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차구입․운행, 중고차매매, 폐차 등 자동차 생애 전주기(Life Cycle) 별로 종합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365’는 ‘18년 한 해 동안 총 55만 건의 조회실적을 기록하였고, 모바일 앱도 16,842명이 다운로드하였다.

50여 개 서비스 항목 중 상위 1~3위는 ‘신차등록비용’, ‘자동차검사 안내’, ‘폐차․말소절차’이고, 상위 15개 항목의 30%(7개)가 중고차 관련 순으로 파악되었다.

특히, ‘자동차365’ 서비스의 월별 이용현황을 분석하고 이용자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대화형 챗봇, 알리미 서비스 등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여 양방향 고객서비스를 구축하였다.

대화형 챗봇(Chatter Robot)은 궁금증을 대화창에 입력하면 즉시 자동으로 답변하고, 부족한 부분은 콜센터 직원에게 연결되어 처리하는 서비스이고,(‘18.8월부터 760건 접속, 상담 30건)

능동형 알리미(PUSH)는 차량의 변경사항이나 이전등록 여부 등을 소유자가 신청하면 처리결과를 자동으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오하연 기자  hyhy419@no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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