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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 야생 조류에서 AI 발견...예찰활동 강화
(사진=철새 무리. 나우타임즈)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남 영암군(영암천)에서 ‘19.1.7일 채취한 야생조류 포획시료에 대한 중간검사 결과, ’19.1.10일 H7N7형 AI 항원이 검출되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의해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①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② 해당지역 내 가금과 사육중인 조류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 ③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④ 해당 지자체의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한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하였다.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는 통상 1∼2일 소요될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 강릉시 남대천에서 채취(1.7일)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환경부의 정밀검사 결과, 1.10일 저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되었다.

김진호 기자  linux9i@no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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