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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연수 운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2019년 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연수에 참가한 예비 청소년지도사들이 성희롱 성폭력 교육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지도사 면접시험 합격자 대상으로 2019년 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연수를 운영한다.


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연수는 지난해 자격검정에서 최종 면접시험 합격자 3900여명을 대상으로 8월까지 총 19회 각 3박 4일 일정으로 운영한다.

자격연수는 사전과제물 평가, 성취도 평가, 워크숍 평가, 연수생활 등 강의별 평가와 30시간 이상 교육 이수 연수생 대상으로 연수 종합 평가결과 60점 이상이면 수료다.

청소년지도사는 국가전문자격증으로 1~3급으로 구분되며,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이용시설, 청소년상담시설, 청소년보호시설 등 청소년 관련 단체에서 청소년의 잠재능력과 사회적응능력 강화를 위한 각종 수련활동, 문화 및 교류활동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 및 교육을 한다.

특히 올해 자격연수는 미래형 인재를 대비하여 급수별 차별화된 연수 방식으로 1급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형태와 리더십능력, 2급은 플립러닝과 협업능력, 3급은 플립러닝과 지도력 능력 배양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자격연수 수료자는 여성가족부 장관 명의 국가자격증이 발급되며 각 차수와 급수 별 성적우수자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상이 수여된다.

청소년지도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사업을 전담하여 청소년의 수련활동, 지역·국가 간 교류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예술 활동 등을 청소년수련시설이나 단체에서 수행한다.

오하연 기자  hyhy419@no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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