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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검진 보험 적용...16채널이상 CT 및 인력보유한 종합병원 신청받아
(사진=나우타임즈)

보건복지부가 「암관리법」 시행령과 「건강검진기본법」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한 가운데  폐암검진기관 지정기준을 충족하는 병원 선정 등 세부적인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의료기관은 암관리법 시행규칙 제4조  암검진사업의 검사 및 진단은 「건강검진기본법」 제14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조제1항제2호에 따른 암검진기관에서 실시하도록하는 기준에 충족해야 한다.

-신청자격 : 일반검진기관 중 건강보험 금연치료 의료기관인 종합병원
-장비기준 : 16채널 이상 컴퓨터단층촬영장치(CT) 구비
-인력기준 : 영상의학과 전문의(폐암검진 판독교육 이수), 전문성 있는 결과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의사(관련 교육 이수), 방사선사 상근

입법예고 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암관리법 시행령, 국가암검진 대상 암종에 폐암검진 추가 및 폐암검진의 대상연령 기준, 주기 등 규정(안 제8조제1항, 별표1)하여 만 54세-74세 남・여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에 대해 매 2년 마다 폐암 검진 실시한다.

“폐암 발생 고위험군”이란 30갑년(하루평균 담배소비량(갑)×흡연기간(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현재 흡연자와 폐암 검진의 필요성이 높아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시로 정하는 사람이다.

송양주 기자  press@no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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