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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써 보는 안경 시대...가상피팅 안경쇼핑몰 라운즈, ‘프레임워크’ 론칭
오피스 눈건강 프로젝트 프레임워크

가상피팅 기반 온라인 안경쇼핑몰 ‘라운즈(ROUNZ, 대표 정상원, 김세민)’가 자체 안경 브랜드 ‘프레임워크(FRAME:WORK)’를 론칭했다.

라운즈가 처음으로 선보인 자체 안경 브랜드 프레임워크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성 안경 브랜드로, 직장인을 겨냥한 ‘오피스 눈건강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있다.

블루라이트는 PC 모니터, 스마트폰, TV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광선으로 각종 멀티미디어 기기 사용량이 많아진 최근, 안구 건조, 시력 저하, 불면증에 고통받는 현대인이 증가한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프레임워크의 모든 제품에는 블루라이트 뿐만 아니라 자외선 등 기타 유해 광선까지 차단하는 무도수 렌즈가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시력 교정이 필요하지 않은 직장인도 안구 건강을 위한 ‘업무용 안경’으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한편 프레임워크는 블루라이트 차단 등 기능성은 물론, 패션과 품질, 구매의 편의성 측면에서도 프리미엄 안경브랜드와 비추어 손색없다.

먼저 크게 15개 디자인, 컬러 베리에이션 포함 총 36가지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단순한 기능성 안경을 넘어 직장인들의 패션 아이템으로써 안경을 선택하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또한 안경테는 고급 소재인 ‘퓨어울템’과 ‘베타티타늄’으로 제작된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템은 일반적인 뿔테 안경에 많이 사용되는 소재로, 프레임워크는 높은 탄성의 100% 퓨어울템 소재를 사용해 벗겨짐과 변형의 우려가 없다. 티타늄 라인 역시 중금속 함량이 높은 저가형 티타늄 안경테와 달리 높은 순도와 내구성을 자랑하는 베타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금속 알러지가 있는 사람도 걱정없이 착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이 언제라도 손쉽게 착용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라운즈(ROUNZ)를 통해 인공지능(A.I) 가상피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라운즈 앱을 통해 국내 최초로 제공되는 가상피팅 서비스는 안경점 방문 없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자신의 얼굴에 안경을 실제처럼 착용해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온라인 안경쇼핑몰 라운즈는 가상피팅으로 프레임워크 안경을 착용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착용한 안경을 증정하는 론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은 3월 13일까지이며, 보다 상세한 사항은 라운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하연 기자  hyhy419@no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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