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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장애인을 위한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서비스 확대 편의 증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4월부터 전동화키트 추가 확보 및 서비스 인원 충원을 통해 1차년도 대비 일 대여수량을 3배로 확대해 연간 1천여명을 대상으로 연간 9천여일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포공항에서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정지영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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