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청와대 앞에서 삭발하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박수진씨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지원 확대 호소 기자회견에서 삭발을 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가 7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지원 확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정부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단계 구분을 철폐하고 전신 질환을 인정하라"고 요구했다. 김기태 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은 "미세먼지만 해도 전신 질환을 불러오는 요인이라고 하는데 독성물질을 흡인한 피해자의 전신 질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라고 비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송양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