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전두환 광주재판'...증인 출석한 '헬기사격' 목격자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씨(88)에 대한 두번째 공판기일이 열린 13일 오후 광주법원 앞에서 5·18 당시 '헬기사격'을 목격하고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남현애씨와 이광영씨가 증인으로 출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기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씨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전씨 측은 건강 등의 사유로 불출석허가신청서를 제출, 법원이 이를 허락해 전씨는 이번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