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코인시황] 비트코인 주춤...리플 22% 껑충
© News1 DB

비트코인이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총 3위 리플이 하루 새 22% 급등했다.

리플 급등에는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코인베이스와 독일 2대 증권거래소 보어 슈투트가르트의 '리플 거래지원' 소식이 주된 영향을 미쳤다.

15일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8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보다 0.04% 하락한 개당 7889달러(약 93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페이스북, 나이키 등 글로벌 기업의 암호화폐 결제시장 진출과 미국 월스트리트 자산운용사들의 비트코인 선물거래 출시 등 호재성 뉴스가 잇따르면서 폭등세를 보이던 비트코인이 숨 고르기를 하는 모양새다.

리플은 전일보다 22.79% 뛰어오른 개당 0.40달러(약 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미국 뉴욕 투자자를 대상으로 리플 거래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보어 슈투트가르트는 리플과 라이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상장지수채권(ETN)을 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를 호재로 리플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더리움과 이오스는 각 9.13%, 6.37% 상승한 216달러(약 25만원)와 5달러(약 5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캐시는 개당 386달러(약 45만원)로 전일보다 0.72% 하락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송양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