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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재단, '기록의 날'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2019 기록의 날' 행사.(5·18기념재단 제공) 2019.6.13 /뉴스1 © News1

5·18기념재단은 최근 '2019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5·18기념재단은 국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가기록관리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1994년 설립된 5·18기념재단은 5·18민주화운동 관련 기록물을 조사·수집해 5·18의 진상조사에 기여하고 역사 자료를 보존·활용하고 있다.

201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동의를 이끌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5·18민주화운동 기록 중 시민들의 구술기록과 당시 사진기록을 수집·관리하고 있다.

또한 기념 및 추모사업, 학술·연구·교육·문화 사업, 장학 사업, 진실 규명 사업, 홍보·출판, 광주인권상·문학상·언론상 등 시상 사업, 국내외 연대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5·18기념재단은 체계적인 기록물 수집·발굴·보존·활용을 위해 5·18통합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해 5·18 기록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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