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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대표 관광지 치즈테마파크…중국 관광객 '북적'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한 중국 학생들(임실군 제공)2019.8.5 /© 뉴스1

전북 임실군에 중국인 관광객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5일 임실군에 따르면 대표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전북 대표관광지 사업에 성과를 내고 있다.

이날 ‘2019 글로벌 무술문화교류축제’ 에 참가한 중국 산동성과 광동성, 대만 등 청소년과 학부모 800여명이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했다.

관광객들은 임실 대표 문화재인 필봉농악 공연을 관람하고, 테마파크 곳곳을 둘러보며 치즈 만들기 등 체험을 즐겼다.

7일에는 ‘한·중태권도교류행사’에 참가한 중국인 133명이 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28일에는 중국 닝샤성 펑양중학교 학생 40여명이 수학여행으로 임실을 찾아 머물기도 했다.

심민 군수는 “지역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홍보하고 있다”며 “외국인 관광객 등 지속적인 유치 활동으로 500만 임실관광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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