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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시나? 中 여행객 소지품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 또 검출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 돼지 사육 농가를 방문해 돼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한강청 제공) © News1

농림축산식품부는 중국 하얼빈에서 지난 4일 인천공항으로 들어온 여행객이 가지고 온 돈육가공품 소시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바이러스 유전형과 같은 형으로 확인됐다.

바이러스 생존 여부는 약 4주간의 세포배양검사를 거쳐야 확인이 가능하다.

이로써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 검출 확인은 지난해 4건에 이어 올해 15건으로 모두 19건으로 집계됐다.

해외 여행객이 휴대 축산물을 신고하지 않고 반입하면 5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과태료를 물게 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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