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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인슐린 '자가투여 주사' 안전하게 사용하세요...부작용 전문의 찾아야
(사진='당뇨 자가투여 주사 안내문 중 일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나우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만성질환 중 하나인 당뇨에 사용하는 자가투여 주사제의 환자 안전 사용을 위해 리플렛을 제작하여 배포했다.

통계청의 '2017년 일반건강검진 1차 판정결과'에 따르면 전국 성인남녀 중 953,425명이 당뇨 질환을 판정 받았으며 건강검진을 받지 않은 국민 또는 아동등의 숫자를 포함하면 적어도 1,000,000명 이상의 당뇨환자가 있을 것으로 추산할 수 있다.

그 만큼 당뇨에 대한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번 리플렛은 지난 7월에 배포한 ‘류마티스 관절염’과 ‘고지혈증’에 이어 세 번째로, ▲당뇨질환과 치료제에 대한 설명 ▲자가투여 주사제의 종류 ▲안전한 사용을 위한 지침 ▲이상사례(부작용)의 종류 및 보고 방법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정보 제공을 통해 환자들의 자가투여 주사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안전하게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다른 질환에 사용하는 의약품에 대한 안전사용 정보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송양주 기자  press@no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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