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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민생 챙기기, "'미탁'피해 심각…이번주 2차 특별재난지역 선포해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2019.10.7/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어제도 당정청 협의회에서 말했지만 이번주내로 2차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발표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특히 세밀하게 들어가면 읍면동마다 피해양상이 달라서 2차로 특별재난지역을 선정해 신속하게 지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 정부에 다시한번 강력 요청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지난 5일 태풍 '미탁' 영향을 입은 강원도 동해시 송정동 일대를 찾아 피해현장을 둘러본 것과 관련해선 "태풍 미탁의 피해현장을 둘러 봤는데 아까 말한 것처럼 신속 지원을 요구했고,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태풍 피해 복구가 완전치 않은 상황에서 다시 태풍이 들이닥쳐 피해가 심각했다"며 "가능한 빨리 피해를 복구하도록 도와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다"고 했다.

아울러 "마침 어제 정례 고위당정청 간담회가 있었다"며 "가능한 빨리 특별교부세를 지급해서 지원하도록 어제 합의했다. 특별교부세가 지급되기시작하고 있다. 다행히 그동안 가져온 여러가지 특별교부세와 예비비 통해 가능한 빨리 지원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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