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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도 '유튜브' 생방송…진보진영 유력 인사들 생방송으로 만난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 © News1 이종덕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오는 8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유튜브 생방송 '심금 라이브'를 진행하기로 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매주 화요일 진행하는 유튜브 생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 시즌2'에 이어 심 대표 역시 유튜브 생방송에 뛰어들면서 진보진영 유력 인사들을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게됐다.

1일 정의당 관계자에 따르면, 심 대표의 성(姓)을 본떠 지은 유튜브 생방송 '심금 라이브' 명칭에는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다는 의미가 담겼다. 오는 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심 대표가 특정 장소를 찾아 시민들과 나누는 대화를 심 대표의 유튜브채널과 정의당 유튜브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유 이사장은 지난 9월 24일부터 매주 화요일 유튜브 생방송 '유시민의 알릴레오 시즌2'를 진행해왔다. 진보진영에서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는 심 대표가 유 이사장과 라이브 방송으로 경쟁 아닌 경쟁을 펼치게 된다.

심 대표는 이번 방송을 통해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로 인해 돌아선 청년층의 표심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심 대표 측은 "첫 라이브를 진행할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방송 시간도 직장인들의 업무 시간이 끝나는 저녁이 유력할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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