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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 사진전 여는 안세홍 작가
 

사진작가 안세홍씨가 4일 오전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사진전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6일부터 20일까지 광주 동구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리는 '겹겹-지울 수 없는 흔적' 사진전에서 동티모르·인도네시아·중국 등 아시아 지역 피해 여성들의 사진, 아시아에 남아있는 위안소 건물, 각국의 상황 등 180여점이 전시되고, 피해 여성 8명의 증언 영상을 상영된다.

안 작가는 지난 1996년부터 현재까지 일본군 성노예 피해 여성들의 증언과 사진을 기록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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